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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일상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12.10.10 드라마에 빠지다.
- 2012.02.10 트와일라잇 시리즈
- 2011.10.13 먼가 정신이 없다.
- 2011.10.05 셔터아일랜드
- 2011.10.05 도가니
- 2011.07.18 포인트 블랭크
- 2011.07.05 끄적끄적..
- 2011.05.25 타이왕! 태국요리 먹으러 가자
- 2011.04.06 블랙스완
- 2011.03.14 훈데르트바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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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커피프린스 1호점, 스포트라이트, 그들이 사는 세상, 아일랜드
이미 지나간 드라마.
다른 사람들의 입에 이제는 오르내리지 않는 드라마.
시청률이 높았든 혹은 낮았던 나에게는 새로운 맛이 있는 드라마들이었다.
그중 "그들이 사는 세상이" 가장 재밌었고 색다른 드라마였다.
나의 외장 하드에 고이고이 간직하고 묵혀놓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보리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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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는 요즘
책상도 나도.
정리가 필요해~! 두둥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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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필요해~! 두둥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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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불신과 분노
내가 영화를 본는게 무언가 통쾌하고 재미나 대리만족을 느끼는건데
이건 씁쓸하구만...
사회에 대해 알아가는것도 좋은데 두번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영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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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에서 가장 작은 관에서 상영하는 것도 그렇고 보려고 한 것은 이것도 아니었고
시간대를 보고 고른 영화.
낯선 주인공과 감독, 프랑스 영화.
대충 인터넷 검색결과 테이큰(Good Luck -인상 깊게 본 영화)과 비슷하다고 하여 쪼끔 기대하였다.
간호조무사인 주인공과 만삭의 아내가 사건의 중심에 있는 환자와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긴박감과 액션이 잘 버무려진 스릴러 영화.
상영시간이 짧은 만큼 빠른 전개가 이루어지고 관람 등급이 19금! 잔인한 장면이 종종 나온다.
영화 상영 내내 집중하고 봤다고 해야 하나?
생각보다 몰입 감이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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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노래가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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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불라 햄버거 이야기하다 급 가기 된 이태원에 있는 타이왕
외쿡인들이 모임을 하나 단체실에서 시끌시끌 짜슥들 겁네 반가운 모양이군 ㅡ.ㅡ^
냠냠 태국 현지에서 똠냥꿍을 먹다 비누 맛? 에 우웩... 내 입맛 아냐
일단 이넘은 패스!
국물+면 요리(이름이 생각 안 남 ㅡㅜ), 내 입맛에 완전 맛았던 푸팟풍커리를 주문하시고
목도 타니 션하게 싱하도 먹어주고 후식으로 커피까지
우허~ 맛있어 맛있어 +_+ 완전 과식하심
얻어 먹은거라 더 맛있음. ㅋㅋ
태국요리가 그리워지면 다시 한번 가봐야지 그땐 다른 메뉴 도전!
외쿡인들이 모임을 하나 단체실에서 시끌시끌 짜슥들 겁네 반가운 모양이군 ㅡ.ㅡ^
냠냠 태국 현지에서 똠냥꿍을 먹다 비누 맛? 에 우웩... 내 입맛 아냐
일단 이넘은 패스!
국물+면 요리(이름이 생각 안 남 ㅡㅜ), 내 입맛에 완전 맛았던 푸팟풍커리를 주문하시고
목도 타니 션하게 싱하도 먹어주고 후식으로 커피까지
우허~ 맛있어 맛있어 +_+ 완전 과식하심
얻어 먹은거라 더 맛있음. ㅋㅋ
태국요리가 그리워지면 다시 한번 가봐야지 그땐 다른 메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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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재밌다는 입소문을 듣고 본 영화.
잔잔한 감동과 눈물겨운 러브스토리~ 는 없고
후...내용은 좋아 연기도 좋아 그. 러. 나. 보고 난 뒤 후유증이 대! 박!
진짜! 대! 박!
영화보고 어깨가 결리고 몸이 부르르 떨리는게.. 보는동안 너무 몸에 힘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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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못한 전시회관람.
그닥 이런 문화생활과 친숙한 삶이 아니어서 제대로 관람이나 할지 이생각 저생각 하고 찾아간 미술관
일요일인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서 입장 대기중이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구나 흠.. 이런 취미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도 문득문득 드는군.
훈데르트 바서. 건축치료가, 색채의 마법사, 환경을 사랑하는 작가 등등 여러 호칭으로 불리우는 예술가.
처음 나를 맞이한 초기작 수체화! 음. 그림을 볼줄 모르지만 색감좋고 풍경화 위주의 작품들
밝고 따듯한 색감의 그림들
왠지 맘에 드는걸?
그. 러. 나.
점점 관람할수록 이해할수 없는 기하학적 나선형 그림들.. 수많은 창문의 그림들...
내가 무채색 보다 유채색을 좋아한다 하지만
이 사람의 그림 속 색상은...나를 어지럽게 한다.
예술가의 4차원 적인 생각을 그림에 담았을지 모르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훈데르트 바서의 작품중 마음에 드는건 초기작과 건축물디자인? 이정도?? 실크스크린 작품은 영 정이안간다!
후후 그림을 볼줄 모르는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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